하나님과 함께2011. 1. 2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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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5:17-24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은 그분의 뜻을 이 땅에 펼쳐 가십니다. 다니엘은 왕이 주고자 하는 예물을 거절했는데, 이는 대가를 바라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순수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성도들은 눈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멋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깊이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문제를 통해 성도들에게 그분을 경험시키십니다.

하나님의 뜻과 성품을 알면서도 불순종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교만에 빠지면 마음이 강퍅해지고 오만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면 겸손히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됩니다.

충성(忠誠)이란 '마음(心)의 중심(中)에서 하나님의 음성(言)을 듣고 그것을 이루는(成) 것'이다. 곧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것에 순종하는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충성이란 어떠한 경위로든 마음에 받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만일 순종의 결과가 내 기대와 다르더라도, 그래서 어려움이 따를지라도 그 출발은 하나님이다.
― 얼음 냉수, 문희곤

진정으로 겸손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 C.S.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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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5:25-31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 나라의 왕을 능가하는 지혜와 능력을 갖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마음을 보시고 행위를 감찰하시는 하나미 앞에 깨끗한 양심과 책망할 것 없는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반드시 말씀대로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말씀에 이끌리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우리는 욕심을 마음에 담고서 남의 욕심을 비난합니다. 거짓을 품고서 남의 거짓을 참지 못합니다. 자신도 이기적이면서 이기적인 사람을 정죄합니다. 우리가 십자가의 능력으로 거듭나면 가장 먼저 이것부터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남에 대해 할 말이 없어집니다. 방탕한 사람보다 경건한 그리스도인이 더 애통해하면서 회개합니다. 경건한 그리스도인은 영적 눈이 뜨여서 자신의 죄를 더 많이 보지만, 방탕한 자는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과의 행복한 동행, 유기성

하나님의 저울에 달릴 때 우리는 모자라지 않고 넉넉한 사람, 풍족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Posted by soo현
하나님과 함께2011. 1. 14. 06:01
찬460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They saw that the fire had not harmed their bodies, nor was a hair of their heads singed; their robes were not scroched, and there was no smell of fire on them.

성도들은 하나님의 기적과 능력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죽음까지 각오하는 그분의 백성을 지키시고 보호하십니다.

하나님은 시험과 연단을 믿음으로 통과한 성도들을 존귀하게 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당장에는 손해를 주는 것 같으나 결국에는 승리와 영광을 가져다 줍니다.

상황에 따라 변치 않는 절대 믿음으로 일상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기.

하나님이 보상해 주시리라 믿고 고난의 때를 믿음으로 견디기.

제 모습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어떻게 세상을 이기는지 나타나게 하소서. 고난이 있는 자리이든, 영광과 기쁜이 있는 자리이든 함께하시는 하나님만 드러나게 하소서.

다 잃은 것같이 느껴질 때도 반드시 남은 것은 있습니다. 심지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해도 하나님을 잃지는 않았습니다. 그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을 불러 보십시오. 그리고 그 하나님께 믿음을 드리십시오.
Posted by soo현
하나님과 함께2011. 1. 13. 10:18
Jan.11
다니엘 3:1-12
느부갓네살 왕의 고백은 입술의 고백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2:47). 하나님의 능력을 한 번 경험했다고 해서 믿음의 사람이 되진 않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귀 기울여 듣고 순종하는 자의 것입니다.

믿음을 지키려 하면 세상 사람들의 참소와 조롱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들은 복이 있습니다.

핍박이나 유혹, 고난이 따른다 해도 세상의 것을 거절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하나님께 늘 한결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신앙은 지식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말씀을 읽을 때, 기도할 때, 찬송할 때 감동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깨닫고 감동을 받았으면 결단해야 합니다. 느부갓네살은 하나님께 감동을 받았지만 우상을 버리겠다는 결단까지 이르지 않았기 때문에 전보다 더 심한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감동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감동을 받은 후, 의지로 결단할 때 변화해서 새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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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12
다니엘 3:13-23
...we do not need to defend ourselves before you in this matter. If we are thrown into the blazing furnace, the God we serve is able to save us from it, and he will rescue us from your hand...

정금 같은 믿음이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한분만을 신뢰하는 믿음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려는 성도는 고난과 핍박을 겪습니다. 그럴 때 성도들은 살아서 역사하시며 종국적으로 우리를 신원해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아직도 어린아이처럼 유치하고, 겁쟁이처럼 비겁할 때가 있습니다. 믿고 순종하며 기도했는데도 하나님이 '그리 아니하실' 때, 그때에도 묵묵히 주님만 따르는 신앙을 허락하소서.

주님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했는데 보이는 결과가 기대와 다를 때 우리는 실망한다. 그러나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뤄진 모든 일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Posted by soo현
하나님과 함께2011. 1. 12. 10:05

Jan. 10
다니엘 2:46-49
하나님은 그분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자를 구원하시며 높여 주십니다. 하나님이 높이시면 낮출 자가 없고 하나님이 낮추시면 높일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그분을 신뢰하는 자들을 위해 모든 좋은 것을 아끼지 않으십니다. 성도들은 믿음의 동역자들을 늘 귀하게 여기며 그들에게서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보답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높여 주실 때 겸손한 자세로 다른 사람들을 돌아봅니까? 믿음의 동역자 중에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를 표현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높이시는 분도, 낮추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그 주권을 인정하며 하나님 앞에 믿음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소서. 다니엘처럼 일이 잘될 떄에도 남을 섬길 수 있는 겸손함을 허락하소서.

그리스도인이 자기들끼리만 복음을 누리려 하고 복음을 전하지 않더라도 복음은 어떤 방법으로도 확장됩니다. 이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하나님은 이제껏 한 번도 복음을 묶어 놓으신 적이 없습니다.

[특새] 이관형 목사님
하나님의 "걸작품"
세상 사람들이 나를 보고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의 걸작품. 뜻이 있고 의미가 있는 아주 심.오.한 그분의 작품!

아직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냥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고 있는데 i'm doing well. 하나님이 이 일을 통해, 나를 통해 이루고 싶으신 무언가가 있기 때문일까? 나중에 하나님의 심오한 뜻을 이해하게 될 날이 오겠지? God, what are your plans for me?

집에 돌아오는 길에 중은이랑 많은 이야기 나눔.
내가 하나님을 외면할 때에도 하나님은 나를 붙잡고 계신다. 중은이가 가르쳐준 팔 붙잡는 예 아주 좋았음.

Posted by soo현
하나님과 함께2011. 1. 12. 07:21
Jan. 8
다니엘 2:24-35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모든 인생의 장래 일을 주관하십니다. 하나님은 때로 장래 일을 꿈으로 계시하십니다.

주님이 저를 쓰실 때 주님 뒤에 철저히 가려지게 하시고, 주님의 영광만이 드러나게 하소서. 제 지식이나 세상의 지식을 의지하지 않고 겸손히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신앙은 입으로 시인하면서 더 깊어지는 겁니다. '예수님을 믿습니다'하고 입으로 담대하게 시인하십시오."

한숨 섞인 채 불평이 흘러나올 때, 그것을 곧바로 감사의 멘트로 바꾸는 것이다. 불평을 곧바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말로 바꾸니, 불평이 깨끗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그 크기가 훨씬 줄어듦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것은 동시에 하나님의 임재를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기도 했다. 동시에 요즘은 밖에 나가서도 예전보다 훨씬 "예수님을 믿습니다"라는 말을 힘주어 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람이 그러냐?"라는 가혹한 잣대는 별로 생각지 않는다. 믿지 않는 세상 저서가 그런 것이고, 동시에 나의 부족함 역시 사실이기 때문이다.

[특새] 은혜의 능력 by Ryan Lee목사님
로마서 6:12-14
"offer every part of yourself to him as an instrument of righte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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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9
다니엘 2:36-45
하나님은 완전한 계획과 섭리로 세계 역사를 주관하십니다.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궁극적 관심은 하나님 나라에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미 시작되었으며, 재림하실 때에 최종적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제 삶의 작은 부분도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음을 믿고, 하루하루 하나님께서 저 자신을 온전히 내어 드리는 삶을 살게 하고서.

[주일말씀] 비전 No. 1
창세기 37:5-11
하나님이 주시는 꿈의 의미를 잘못 해석하지 말자.
안테나를 세우자.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비전이 무엇인지 잘 헤아리자.
요셉이 처음부터 하나님의 뜻을 알았던건 아니다. 결국 엄청나게 고생하고 나서 정신차리고 알게된거다.

형상만 보지 않고, 숨겨져 있는 하나님의 뜻을 찾기.
Posted by soo현
하나님과 함께2011. 1. 8. 06:48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슬픈 마음 있을 때에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다 2:23
나의 열조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 바 일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 하니라.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지름길입니다.
 
시간을 앞다투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성도들이 가져야 할 태도는 침착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기도의 동역자들에게 상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무한하시며, 그분은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절대 주권자이시며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에 있는 모든 것을 아시는 분입니다.
 
성도들은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알고 그분께 기도하며 물어야 합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영적인 민감함을 갖게 하시고, 올바른 분별력을 통해 지혜로운 해답을 찾아가게 하소서.
 
우리 인생은 내가 어떻게 방법을 찾느냐에 달린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삶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을 찾았느냐에 달려있다. 문제의 해결은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모든 것을 지으시고 우리의 삶을 인도해 가시는 주님께 있기 때문이다.
 
성도는 기도로 신앙을 키워야 한다. 그러면 그 후에는 신앙이 기도를 낳을 것이다. -바바소 포웰
 
다 2:19 다니엘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다니엘은 이미 승리를 내다보았습니다.
Posted by soo현
하나님과 함께2011. 1. 7. 03:35
근심과 번민으로 잠을 이루지 못할 때일수록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성도들은 문제가 있을 때 창조주요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근심으로 인해 잠 못 이룰 때 홀로 염려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기.
 
모든 문제의 해답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참다운 지혜와 능력과 구원을 베푸실 수 있습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에게 닥친 위기는 결국 하나님의 지혜와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근심과 염려가 생길 때라도 십자가 앞에 그것을 내려놓고 성령님이 주시는 생각만 품게 하소서.
 
우리는 자기의 긍정적인 능력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으로 모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님을 만나 그분의 능력을 긍정적으로 믿고 받아을였을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참 능력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비행기가 자신의 몸무게 정도는 쉽게 지탱해 줄 거라고 믿었던 사람처럼, 우리는 예수님의 능력을 긍정하며 온전히 매달려야 한다.
 
하나님은 그분이 만드신 인생들의 무의식 세계까지도 다스리시는 분입니다.

Posted by soo현
하나님과 함께2011. 1. 5. 05:24

Daniel 1:8-9
But Daniel resolved not to defile himself with the royal food and wine, and he asked the chief official for permission not to defile himself this way. Now God had caused the official to show favor and smpathy to Daniel.

육체의 만족과 유익보다 경건한 삶 사모하기. 세상의 유혹에 물들지 않고 순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

"믿음을 선택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하나님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성도들에게 은혜와 궁휼을 베푸십니다. 큰 죄 가운데 빠지지 않았을지라도 심령이 잠들어 세상과 육신에 빠지고, 땅엣 것만을 찾기에 급급하다면 실상은 죽은 믿음입니다. 성도는 깨끗한 심령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맑은 영혼이 되기.

Posted by soo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