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2011. 1. 12. 07:21
Jan. 8
다니엘 2:24-35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모든 인생의 장래 일을 주관하십니다. 하나님은 때로 장래 일을 꿈으로 계시하십니다.

주님이 저를 쓰실 때 주님 뒤에 철저히 가려지게 하시고, 주님의 영광만이 드러나게 하소서. 제 지식이나 세상의 지식을 의지하지 않고 겸손히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신앙은 입으로 시인하면서 더 깊어지는 겁니다. '예수님을 믿습니다'하고 입으로 담대하게 시인하십시오."

한숨 섞인 채 불평이 흘러나올 때, 그것을 곧바로 감사의 멘트로 바꾸는 것이다. 불평을 곧바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말로 바꾸니, 불평이 깨끗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그 크기가 훨씬 줄어듦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것은 동시에 하나님의 임재를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기도 했다. 동시에 요즘은 밖에 나가서도 예전보다 훨씬 "예수님을 믿습니다"라는 말을 힘주어 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람이 그러냐?"라는 가혹한 잣대는 별로 생각지 않는다. 믿지 않는 세상 저서가 그런 것이고, 동시에 나의 부족함 역시 사실이기 때문이다.

[특새] 은혜의 능력 by Ryan Lee목사님
로마서 6:12-14
"offer every part of yourself to him as an instrument of righte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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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9
다니엘 2:36-45
하나님은 완전한 계획과 섭리로 세계 역사를 주관하십니다.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궁극적 관심은 하나님 나라에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미 시작되었으며, 재림하실 때에 최종적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제 삶의 작은 부분도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음을 믿고, 하루하루 하나님께서 저 자신을 온전히 내어 드리는 삶을 살게 하고서.

[주일말씀] 비전 No. 1
창세기 37:5-11
하나님이 주시는 꿈의 의미를 잘못 해석하지 말자.
안테나를 세우자.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비전이 무엇인지 잘 헤아리자.
요셉이 처음부터 하나님의 뜻을 알았던건 아니다. 결국 엄청나게 고생하고 나서 정신차리고 알게된거다.

형상만 보지 않고, 숨겨져 있는 하나님의 뜻을 찾기.
Posted by soo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