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 1:8-9
But Daniel resolved not to defile himself with the royal food and wine, and he asked the chief official for permission not to defile himself this way. Now God had caused the official to show favor and smpathy to Daniel.
육체의 만족과 유익보다 경건한 삶 사모하기. 세상의 유혹에 물들지 않고 순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
"믿음을 선택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하나님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성도들에게 은혜와 궁휼을 베푸십니다. 큰 죄 가운데 빠지지 않았을지라도 심령이 잠들어 세상과 육신에 빠지고, 땅엣 것만을 찾기에 급급하다면 실상은 죽은 믿음입니다. 성도는 깨끗한 심령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맑은 영혼이 되기.
하나님과 함께2011. 1. 5. 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