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2011. 1. 12. 10:05

Jan. 10
다니엘 2:46-49
하나님은 그분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자를 구원하시며 높여 주십니다. 하나님이 높이시면 낮출 자가 없고 하나님이 낮추시면 높일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그분을 신뢰하는 자들을 위해 모든 좋은 것을 아끼지 않으십니다. 성도들은 믿음의 동역자들을 늘 귀하게 여기며 그들에게서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보답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높여 주실 때 겸손한 자세로 다른 사람들을 돌아봅니까? 믿음의 동역자 중에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를 표현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높이시는 분도, 낮추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그 주권을 인정하며 하나님 앞에 믿음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소서. 다니엘처럼 일이 잘될 떄에도 남을 섬길 수 있는 겸손함을 허락하소서.

그리스도인이 자기들끼리만 복음을 누리려 하고 복음을 전하지 않더라도 복음은 어떤 방법으로도 확장됩니다. 이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하나님은 이제껏 한 번도 복음을 묶어 놓으신 적이 없습니다.

[특새] 이관형 목사님
하나님의 "걸작품"
세상 사람들이 나를 보고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의 걸작품. 뜻이 있고 의미가 있는 아주 심.오.한 그분의 작품!

아직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냥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고 있는데 i'm doing well. 하나님이 이 일을 통해, 나를 통해 이루고 싶으신 무언가가 있기 때문일까? 나중에 하나님의 심오한 뜻을 이해하게 될 날이 오겠지? God, what are your plans for me?

집에 돌아오는 길에 중은이랑 많은 이야기 나눔.
내가 하나님을 외면할 때에도 하나님은 나를 붙잡고 계신다. 중은이가 가르쳐준 팔 붙잡는 예 아주 좋았음.

Posted by soo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