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rachaelraymag.com/Recipes/rachael-ray-magazine-recipe-index/dessert-recipes/Subtly-Spicy-Chocolate-Chili-Brownies
레시피대로 따라 만든적은 없고, 그냥 슈퍼에서 파는 brownie mix 사서 거기다 cayenne chili powder (트레이더 조에서 샀음) 한 티스푼 (테이블 스푼이 아님! 그랬다간 큰일남) 섞어서 구워내면 됨. 초간단!
수잔나 집에서 만들 때는 완벽했는데 집에서 구운건 좀 망했다. 요번에 산 필스버리 브라우니 믹스 때문인거 같기도하고 (역시 브랜드를 잘 골라야해;;), 더 큰 문제는 아무래도 우리집 오븐인듯. 온도가 좀 오락가락 잘 안 맞춰지는거 같다 :(
츄이 다크 브라우니 믹스를 쓰면 쫄깃하고 달콤 쌉싸름한 브라우니를 만들 수 있다. 거기에 칠리 파우더를 넣으면 너무 단맛, 느끼한 맛이 없어지고, 매콤한 끝맛이 느껴진다. 개운(?)하게, 오묘하게 맛있어진다.
레시피대로 따라 만든적은 없고, 그냥 슈퍼에서 파는 brownie mix 사서 거기다 cayenne chili powder (트레이더 조에서 샀음) 한 티스푼 (테이블 스푼이 아님! 그랬다간 큰일남) 섞어서 구워내면 됨. 초간단!
수잔나 집에서 만들 때는 완벽했는데 집에서 구운건 좀 망했다. 요번에 산 필스버리 브라우니 믹스 때문인거 같기도하고 (역시 브랜드를 잘 골라야해;;), 더 큰 문제는 아무래도 우리집 오븐인듯. 온도가 좀 오락가락 잘 안 맞춰지는거 같다 :(
츄이 다크 브라우니 믹스를 쓰면 쫄깃하고 달콤 쌉싸름한 브라우니를 만들 수 있다. 거기에 칠리 파우더를 넣으면 너무 단맛, 느끼한 맛이 없어지고, 매콤한 끝맛이 느껴진다. 개운(?)하게, 오묘하게 맛있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