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월요일에 에이미랑 거의 2년만에 만났다. 지난번에도 Jack's에 갔는데 요번에도 Jack's에서 만남. 고등학교 졸업한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우리는 달라진 것 없이 예전 그대로 같다.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는지 모르겠다며..
# 이곳에 오래도 살았는데 Merlis' Coffeehouse & Eatery는 처음 가봤다. 카페 안은 local artwork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I just looked it up online. 가끔씩 live music night도 하는구나.
# 금요일에는 내가 일하는 곳에 찾아왔다. 따뜻한 차와 머핀과 함께. :) 일 끝나고는 함께 다운타운에 있는 샵 구경. 혼자서는 그렇게 구석구석 둘러보고 들어가보지 않았을텐데 같이 있으니까 다 가보게 되더라. Butcher Shop에서 산 페퍼로니 맛있어서 오늘 가서 또 샀다.
# 친구라는거 정말 좋은거구나. 에이미가 떠나고 생각했다. 에이미같은 친구가 있어서 참 감사하다고.
머지않아 할로윈!